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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World Cup Korea Republic 2017경호TRI대한 축구 협회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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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_dot.gif일본시큐리티 타임지에 실린 티알아이
main_dot.gif붉은 옷 입고 월드컵안전 내가 지킨다
main_dot.gif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민간기업이 나라의​ 큰 행사의 경호경비를 맡다. 
main_dot.gif히딩크 감독을 경호를 하고 있는 티알아이
main_dot.gif지난 97년부터 축구와 함께한 티알아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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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4.gif   한국의 월드컵 민간경호

경호는 경찰,군이 주체였으나, 민간경호회사 한개 회사가 사상최초수주. 대장정의 완벽한 경호.

 

대장정과 감동의 순간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축구대회는 5월31일의 개회식, 개막전부터 대장정으로 돌입했다. 특히, 한국팀이 준결승 4강 진출이 결정된 단계에서 그 열기는 정점에 달했다.
한국의 10개 도시, 10개 경기장의 총 관중 수는 1,245,800명에 달했고, 일본에서도 다수의 관중이 방문했다.
연일, 매 저녁 경기가 벌어졌지만, 훌리건의 난동도 대형 사건?사고도 없이 세기의 스포츠제전을 끝마쳤다.

 

한국 민간경호의 높은 전문성을 발휘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축구대회는 「국가행사」의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씨큐리티는 기본적으로 경찰이나 군에 의한 정부주도의 분야로 되어 있었다.
그 중 민간경호업자 한개 회사만이 조직위원회로부터 직접 스타디움의 경호를 수주했다. 이것은 한국경비업계 사상최초였지만, 그 실적은 대단히 우수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 회사는 서울시내에 본사를 둔 (주)티알아이인터내셔널.
이른바 신변경호를 주업무로하고 있는 회사다.
이 대회에서 이 회사가 실시한 업무는 스타디움 경비에서 미디어관련 포토라인의 유지, 선수단경호 등 다수에 걸쳐 한국 내 32경기 모두를 담당. 더욱이, 「전야제」, 「조 추첨식」의 경호도 담당했다.
이 회사의 동원실적은 다음과 같다.
① 한국 내 32 전(全)경기 (1 경기 90명 X 32회) 계 2,880명
② 전야제 계 950명
③ 조 추첨식 계 600명
합계 4,430명
그리고, 경호원은 사복을 입고 근무를 했다.
이 실적에 의해 씨큐리티분야에 관한 민간업자의 전문성이 인지되었다고 보는 경향이 많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민간경비, 신변경호분야에 10년의 세월을 걸쳐 사원들의 정열과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시장이론에 항상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여 왔는데, 그것이 이번 성과로 연결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더욱 성숙하고 더 한층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2002년 11월 20일 발행 일본 SECURITY TIME 2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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